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대로변 빌딩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 1,242.95㎡(약 375.99평), 대지면적 473.79㎡(약 143.32평)이다. 1988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업무시설 빌딩으로, 현재 매매가 95억 원(연면적당 2,527만 원, 대지면적당 6,629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빌딩은 5호선 길동역 도보 약 7~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천호대로 10차선 대로변에 자리해 접근성과 가시성이 매우 뛰어나다. 앞으로 길동역 직결화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입지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차는 자주식으로 제공되며, 관리비는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이처럼 강동구 대로변 꼬마빌딩은 신축 목적이나 업무시설로 활용 가능한 점, 교통 호재 등으로 인해 투자 및 실사용 매물로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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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