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일반건물 매물인 '행당동 285'가 24억 원에 급매로 나왔다.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해당 건물은 왕십리역 초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지면적 45.07평과 연면적 43.64평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은 33년 된 노후 건물로 일반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재건축이 가능한 매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매물의 토지단가는 53,247,546원/평, 건물단가는 54,993,306원/평으로, 시장에서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부각되고 있다. 왕십리역 10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4M × 4M의 코너도로에 접해 있어 가시성도 우수하다. 이 매물은 현재 상가 및 사무실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월 보증금 1억 원에 월 임대료는 500만 원으로, 수익률은 2.61%에 달한다. 이는 같은 지역의 평균 수익률인 0.49%에 비해 높은 수치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서울의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재건축 및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성동구 역시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고 있다. 특히, 왕십리역 일대는 교통 편의성과 상업적 가치가 높아 향후 개발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같은 지역에서의 매물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재건축이 이루어질 경우 자산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당동 285와 같은 매물은 현재 대출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의 가격대와 수익률을 고려할 때, 적정한 대출 활용이 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