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서울시 연남동 일반건물 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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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신축 근린생활시설이 46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여름밤 보름달'이라는 이름으로 2022년 9월 준공된 지 2년 10개월 된 신축 건물로, 급매 물건으로 시세 대비 저렴하게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40-24 소재로, 대지면적은 159.7㎡(48.31평)이며 연면적은 325.6㎡(98.49평)이다. 건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구조다. 토지 단가는 평당 95,219,860원(㎡당 28,804,008원)이며, 건물 단가는 평당 46,703,352원(㎡당 14,127,764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건폐율은 53.36%, 용적률은 157.18%로 나타났다. 이 건물의 주요 특징으로는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근린생활시설이라는 점과 도로 조건이 세로(가)인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공시지가는 6,87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이 연남동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축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시세 대비 저렴하게 나온 점, 그리고 '급매' 조건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연남동 일대는 최근 몇 년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 있는 상권으로 부상하면서 부동산 가치도 꾸준히 상승해왔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에 나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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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