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상일동 신축 수익형 빌딩, 40억 원에 매물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신축 빌딩이 총 4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2023년 5월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건물로, 대단지 아파트 밀집 지역과 상일동역 생활권이 맞닿은 상권지에 자리 잡고 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213.49㎡ (약 64.58평), 연면적 563.34㎡ (약 170.41평) 규모이며, 대지 평당 단가는 약 6,194만 원, 연면적 평당 단가는 약 2,347만 원 수준이다. 엘리베이터와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춘 구조로, 1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에 적합하다. 📌 입지 및 투자 포인트 5호선 상일동역 도보 15분 거리 위치 인근에 신축 아파트 단지 5개 이상 밀집, 탄탄한 배후 수요 확보 강동업무지구, 학교, 생활상권 등과 인접해 안정적인 임차수요 기대 2023년 신축 완료로, 향후 장기보유형 임대 수익 및 가치 상승 가능 본 매물은 상업과 주거 수요가 혼합된 생활밀착형 지역 내 위치해 있으며, 중소규모 투자자 또는 임대운영 목적의 실수요자에게 적합한 물건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