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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성수' 송정동 메인거리 코너 빌딩 33억 급매…시세대비 저렴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송정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 임대

콘텐츠 개요

40평 대지 연예인 투자처로 유명, 어린이대공원역 도보 11분 '제2의 성수'로 주목받는 서울 성동구 송정동 메인거리에 코너 빌딩 급매물이 나왔다. 송정동 66-44번지에 위치한 이 물건은 33억 원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핫플' 송정동 메인거리 입지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40.84평, 연면적 54.11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2층 건물이다. 최근 연예인들의 투자처로 유명해진 송정동 메인거리에 위치해 있어 입지 가치가 높다. 송정동은 성수동에 인접한 지역으로, 성수동의 임대료 상승과 포화로 인해 **'제2의 성수'**로 불리며 급부상하고 있다.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등 감성 상권이 빠르게 형성되면서 젊은 층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 코너 입지의 개발 장점 **9m×4m 소로 각지(코너)**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두 면이 도로와 접해 있어 신축 시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며, 상업적 활용도도 높다.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1분(850m) 거리로 대중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용도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근린생활시설, 사무실, 주거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 가능하다. 신축 개발 최적 조건 건축된 지 약 54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철거 후 신축에 적합하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8,080만 원으로, 송정동 메인거리 입지를 고려하면 합리적인

핵심 정보·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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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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