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수익형] 강북구 번동 80억 상업지역 빌딩... 수유역 도보 1분 '만실' 매물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북] 서울 강북구 번동,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도보 단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빌딩(418-23번지)이 8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 매물은 희소성 높은 **'일반상업지역'**에 속해 있으며, 현재 만실(공실 없음) 상태로 즉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자 수익형 빌딩의 정석으로 평가됩니다. 수유역 대로변 코너 입지... 토지 단가 1.24억 원 해당 빌딩은 대지면적 64.31평(약 212.6㎡), 연면적 145.07평(약 479.57㎡)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입니다. 매매가: 80억 원 토지 단가: 약 1억 2,439만 원/평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도로 조건: 중로한면 (대로변에 접함) 일반상업지역은 서울 시내에서도 드문 최고 수준의 용적률을 적용받을 수 있어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증대 잠재력이 매우 높습니다. 60평대라는 비교적 작은 대지 면적에도 불구하고, 일반상업지역의 이점을 활용하여 향후 고층 빌딩으로 개발될 경우 토지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습니다. 입지적 강점: 수유역 도보 1분의 초역세권이며,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압도적인 가시성과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이는 공실률이 낮고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은 핵심 요소입니다. 만실 임대 현황, 즉시 수익 실현 가능 이 매물의 가장 강력한 투자 포인트는 '공실 없음' 조건으로, 매입과 동시에 임차인을 인계받아 즉시 안정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