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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매물 단신

[최신] 서울시 영등포동 일반건물42억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 임대

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에 위치한 일반 건물이 4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영등포동3가 10번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공시지가는 25억 27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76㎡(22.99평)에 연면적 432.06㎡(130.7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지정되어 있다. 건축물의 구조는 철근콘크리트로, 1969년 10월 2일 사용승인을 받아 현재 약 55년 9개월의 노후도를 보이고 있다. 토지 가치를 살펴보면, 평당 1억 8268만 8125원, 제곱미터당 5526만 3158원의 높은 단가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영등포 지역의 상업적 가치와 개발 잠재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건물 자체의 가치는 평당 3213만 5114원, 제곱미터당 972만 872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건물에 현재 공실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해당 부동산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성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는 서울의 주요 상권 중 하나로, 여의도 금융 중심지와 인접해 있어 꾸준한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영등포동3가는 교통의 요지로, 지하철 1호선과 5호선이 교차하는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에 대해 "노후화된 건물이지만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