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왕십리역 사거리 대로변 코너 빌딩 110억 매물…2필지 통합 개발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136평 대지에 3종일반주거, 성수·왕십리 개발호재 집중 지역 서울 성동구 도선동 상왕십리역 인근 대로변에 2필지 통합 빌딩 매물이 110억 원에 나왔다. 도선동 361번지 외 1필지로 구성된 이 물건은 상왕십리역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2필지 통합 대형 부지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136.7평, 연면적 188.3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2층 건물이다. 도선동 361번지(92.41평)와 363-1번지(44.29평) 등 2개 필지가 통합되어 있어 대규모 개발이 가능하다. 건축된 지 약 54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철거 후 신축 재개발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용도지역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최대 7층까지 건축이 가능해 개발 여력이 크다. 상왕십리 사거리 프리미엄 입지 상왕십리역 사거리 대로변 코너라는 입지는 이 매물의 핵심 경쟁력이다. 광대한면 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및 보행자 유동량이 많고, 상업적 가치가 높다. 성동구는 최근 성수동 IT·창업 클러스터, 왕십리 도심복합개발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부동산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도선동은 성수와 왕십리를 연결하는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다. 높은 개발 잠재력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을 신축 수익형 부동산 개발에 최적이라고 평가한다. 제3종 일반주거지역 특성상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성동구 도선동의 오피스텔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개발·재개발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