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리포트] 서초동 역세권 건물 60억에 매물…리노베이션으로 가치 높일 재건축 부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건물이 6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남부터미널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리노베이션이나 재건축을 통해 건물 가치와 임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서초동 1621-16번지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59.77평, 연면적 94.97평 규모다. 지상 5층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13년 2개월의 노후도를 가지고 있어 건물을 리노베이션하거나 신축할 경우,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한 새로운 건물을 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이 매물은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남부터미널역(3호선)에서 불과 22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도보 약 3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이는 유동 인구 유입에 매우 유리하며, 향후 임대 수익을 창출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현재 건물은 소유주가 직접 사용하고 있어 매입 후 명도 협의가 가능하며, 건축 행위 등 활용도가 우수한 장점을 지닌다.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토지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재건축·임대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