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한남동 3층 주택건물 급매…소형 실사용·리모델링 수요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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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용산구 한남동 430-1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40억 원에 급매로 나왔다. 총 대지면적은 약 43.86평, 연면적은 51.68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되어 있다. 해당 건물은 노후도 41년 이상으로, 리모델링이나 수선이 필요한 실사용용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나 개인 사용 수요자에게 적합하다. 현 시점 기준 위반건축물 없음, 자가사용 중이며, 별도 임대 없이 실입주가 가능한 상태다. 한남역 인근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남향 배치 및 단독 필지 건물로 사무용·주거용 혼합 리모델링 활용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 대지당 단가 약 9,100만 원선으로 급매가 매력적이라는 시장 분석도 함께 나온다.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토지 시장과 50억 미만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임대·리모델링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