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예장동 8-21 외 10필지] 남산 케이블카 인접 ‘돈까스거리’ 마지막 핵심 부지, 도심형 복합개발 투자 적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디비리츠 뉴미디어 제공 서울 중구 예장동 일대, 남산 케이블카 인근의 대표적인 외식 상권 '돈까스거리'에 속한 총 11필지, 252평 규모의 통합 부지가 352.8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도심 내 외국인 관광객 유동이 밀집된 지역이자, 상업·관광 기능을 동시에 갖춘 입지로 개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자산으로 평가된다. 주요 정보 요약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21 외 10필지 매매가 352.8억 원 총 대지면적 252.77평 총 연면적 232.43평 건물 규모 지상 2층 / 지하 1층 건물 노후도 최대 74년 이상 (1950~1971년 준공 건물 포함) 현 이용 현황 카페, 돈까스 전문점 등 자가 운영 중 용도지역 제1종 일반주거지역 도로 조건 중로 한면 접도, 일부 세로 불량 도로 주차 자주식 1대 위반건축물 없음 입지 분석 및 개발 가능성 관광 요충지 위치: 남산 케이블카 도보권으로, 국내외 관광객 필수 방문 코스에 인접. 명동·회현·충무로와 연계된 도심 관광 트라이앵글에 속함. ‘돈까스거리’ 상징성: 외식 관광 명소로 브랜드화된 지역으로, 기존 상권 파급력 유지 가능. 마지막 대형 필지 매물로 희소가치 높음. 11필지 통합 개발 용이: 총 252평, 6개 건물이 포함된 부지로 일괄 매매 가능. 대형 프랜차이즈, 호텔, 복합문화시설, F&B사옥 등 개발 방향 다양. 풍수지리적 위치: 남향 건물 중심 배치, 남산을 등지고 전면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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