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코너 단독주택 55억 매물 등장…남부터미널역 도보 8분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83평 대지에 2층 규모, 사옥·주거 모두 가능한 입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이 5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물건은 서초동 1613-18번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83.7평, 연면적 90.76평 규모다. 주요 특징 이번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코너 입지다. 두 면이 도로와 접해 있어 가시성이 우수하고, 접근성도 뛰어나다. 지하1층, 지상2층 구조로 방 4개, 화장실 2개를 갖추고 있다. 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3호선 남부터미널역까지 도보로 약 8분(8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투자 가치 인근 지하화 사업이 진행 중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향후 주변 환경 개선과 함께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용도지역은 제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단독주택 형태의 사옥이나 실거주 목적 모두 가능하다. 건물은 약 37년 경과한 상태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고려할 수 있다. 매물 상세 정보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13-18 매매가: 55억 원 (협의 가능) 대지면적: 83.7평 (약 276.7㎡) 연면적: 90.76평 (약 300.1㎡) 토지 단가: 평당 약 6,570만 원 건물 단가: 평당 약 6,060만 원 용도지역: 제1종 전용주거지역 도로조건: 소로 한면 방향: 남향 주차: 편리 적합한 수요층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이 미래가치를 중시하는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사옥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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