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초역세권' 빌딩 58억 급매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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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95평 대지 + 3종일반주거지역, 학생 수요 기반 '저평가 밸류업' 적기 서울 3대 사학 중 하나인 고려대학교 정문 메인 상권 초역세권에 위치한 6층 규모의 수익형 빌딩(총 2개 필지)이 58억 원의 '급매' 조건으로 시장에 나왔다. 특히 이 건물은 학생들의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핵심 입지에 있으며, 가격 협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실질적인 저평가 매물을 찾는 중소형 빌딩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 핵심 투자 물건 개요 구분 내용 특징 및 비고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5가 103-27 외 1필지 고려대 메인 상권 초역세권 매매가 58억 원 가격 협의 가능, 급매 용도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높은 개발 밀도 허용 대지면적 94.99평 (314.01 m²) 2개 필지 합산, 평당 약 6,106만 원 연면적 199.04평 지상 6층 규모 (승강기 1대) 노후도 16년 3개월 리모델링/대수선 밸류업 적기 도로 조건 세각(가) 코너 입지, 가시성 우수 ■ '대학 상권'의 불변 가치와 안정적인 수익성 해당 빌딩이 위치한 안암동 5가는 고려대학교의 풍부하고 꾸준한 학생 수요(재학생 및 대학원생)를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인 항아리 상권이다. 대학 상권은 경기 변동에 비교적 덜 민감하고, 학생 및 교직원 관련 업종(식음료, 주거, 학업 시설 등)의 임차 수요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임대 안정성을 보장한다. 이 건물은 초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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