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 분석] 양재동 ‘ICT 진흥지구’ 신축 빌딩 71억 파격 조정… 감정가보다 9억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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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양재시민의숲역’ 도보 1분 초역세권,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수혜지 - 은행 탁상감정가 80억 원 vs 매매가 71억 원… 매입 즉시 시세차익 확보 - ‘TOP 5’ 국제학교 2032년까지 장기 임차 확정, 2년마다 5% 임대료 인상 조건 [서울=부동산] 서울 강남권의 새로운 IT·AI 거점으로 부상 중인 양재동에서 시장 감정가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의 ‘급매물’이 등장해 빌딩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세제 혜택과 우량 임차인의 장기 거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매물로 평가받는다. ■ 감정가 80억 원 상회… ‘8억 원’ 파격 인하된 긴급 매물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에 위치한 ‘빌딩’이 기존 79억 원에서 8억 원을 낮춘 71억 원에 긴급 매물로 나왔다. 해당 금액은 최근 신한은행(79억 원)과 하나은행(80억 원)에서 진행한 탁상감정가보다도 최대 9억 원가량 낮은 파격적인 수준이다. 매도인이 타 부동산 관련 이슈로 인해 빠른 자금 확보를 원하는 상황이라, 강남권에서 감정가 이하로 우량 신축 빌딩을 인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분석된다. ■ ‘국제학교’ 2032년까지 장기 임차… 우량한 현금흐름 임대 수익의 안정성 또한 독보적이다. 현재 국내 TOP 5 수준의 명성을 가진 ‘국제학교’가 2022년부터 건물 전체를 사용 중이다. 해당 학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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