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60억 '가성비 꼬마빌딩' 매물 등장... 용적률 초과 득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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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 서울 강동구 길동의 주요 대로변에 위치한 **상가 건물(347-31번지)**이 60억 원에 매물로 나와 소액 빌딩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매물은 용적률 초과 혜택을 받은 건물로, 토지 활용도가 극대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더블 역세권 인접, 대로변 입지... 평당 7천만 원대 해당 상가 건물은 길동역(5호선) 도보 6분 이내의 더블 역세권 인근에 위치하며, **5차선 대로변(광대한면)**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매매가: 60억 원 (가격 협의 가능) 대지면적: 84.73평 (약 280.1㎡) 토지 단가: 약 7,081만 원/평 이 매물은 강남권역의 꼬마빌딩이 평당 1억 원을 훌쩍 넘는 것과 비교할 때, 평당 7천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강동구 대로변 핵심 상권을 선점할 수 있다는 강력한 이점을 제공한다. 건물 컨디션 및 용적률 '초과 득템'의 장점 이 빌딩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규모의 올근생(All 근린생활시설) 건물로, 준공된 지 18년 3개월이 지났다. 가장 큰 특징은 이미 용적률을 법정 기준보다 초과하여 연면적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이는 동일 대지 면적에 더 많은 임대 공간을 제공하여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다. 규모: 6F/B1, 연면적 273.04평 용도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 주요 시설: 승강기(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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