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23억 원 초급매 사옥 매물', 공시지가 2배 저가 다필지 빌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도봉구 쌍문동 716-26 외 1필지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3억 원의 급매 가격으로 시장에 공개됐다. 공시지가 대비 약 2배 저렴한 초급매 가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층 명도가 가능한 사옥용 매물로서 빠른 인수를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4층 규모(지하층 없음)의 다필지 구성으로 총 대지면적 101.91평(2필지), 연면적 202.43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2,256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136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150만 원으로 기록됐다. 세로(가) 도로에 위치한 남향 건물로, 2종일주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공간 4대가 확보돼 있다. 준공 21년 11개월의 비교적 양호한 건물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전층 명도가 가능한 조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인근 거래사례 대비 초급매 수준의 저가격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공시지가 수준 대비 약 2배의 저렴한 가격대는 투자 수익률 극대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가격 협의 가능한 조건과 급매 상태, 그리고 매매 후 재임대 가능이라는 조건은 빠른 현금화를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유리하다. 2필지 구성으로 인한 토지 활용성의 다양함과 사옥용으로의 직접 사용 가능성, 그리고 공시지가 대비 극도로 저렴한 가격대는 초기 투자자부터 포트폴리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