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리포트] 마포구 연남동 신축 건물, 29억 급매…승강기 갖춘 소액 투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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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신축 건물이 29억 원의 급매가로 시장에 나왔다. 준공 2년 2개월 차의 신축 건물로,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고 마포구의 뛰어난 입지적 강점까지 갖춰 소액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연남동 453-26번지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29.04평, 연면적 58.05평 규모다.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2023년 6월 준공되어 신축급 컨디션을 자랑한다. 특히 이 매물은 소형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어 임차인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건물 전체를 임대하는 '통임대'나 사옥으로 직접 사용하는 경우에 매우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현재 건물은 공실 상태로, 매수 후 즉시 명도가 가능해 원하는 용도로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마포구 연남동은 젊은 층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상권이 활성화되어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소액으로도 마포구 핵심 지역의 신축 건물주가 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이 매물은 2011년 3억 5천만 원에 단독주택으로 거래된 이력이 있어, 그동안 가치가 크게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매물 담당자는 “광고하지 않는 A급 물건이 많으니 유선 문의를 달라”며, “빌딩 중개 전문가들이 투자 초보자에게도 알기 쉽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