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창전동 일반건물 47억원 매각…광흥창역 도보 1분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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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7층 규모 건물, 리모델링으로 4% 이상 수익률 가능 서울 마포구 창전동 118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47억원에 매각 중이다. 광흥창역 인근의 초역세권 위치와 대로변 입지를 바탕으로 수익형 임대 또는 리모델링을 통한 개발 수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건물이다. 초역세권 대로변 입지 해당 건물은 광흥창역 6호선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분 거리(120m)에 위치한 초역세권 물건이다. 40m 대로변에 면한 광대한면 도로 조건으로 높은 가시성과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아파트 배후세대가 약 4,200세대에 달하는 주거밀집 지역에 위치해 있어 안정적인 임차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건물은 지상 7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155.62평, 대지면적은 53.85평이다. 동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엘레베이터 1대와 자주식 4대 주차를 갖추고 있다. 수익성과 리모델링 잠재력 토지단가 87,287,585원/평, 건물단가 30,202,142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42,809,916원/평이다. 용도지역은 3종일반주거지다. 건물은 준공 후 13년 10개월이 경과한 상태로,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상승 여력이 있다. 특히 리모델링 후 재임대할 경우 4%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초역세권의 최상 입지와 배후 주거지역의 수요를 바탕으로, 현재의 임대 수익과 미래의 개발 가치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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