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신축급 꼬마빌딩 65억 매물… 2차선 대로변 입지 주목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2차선 대로변 신축급 꼬마빌딩이 매매가 65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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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연희동 신축급 꼬마빌딩 65억 매물… 2차선 대로변 입지 주목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2차선 대로변 신축급 꼬마빌딩이 매매가 65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연희맛로 도로를 접한 우수한 입지와 깔끔한 내외부 상태, 향후 교통 호재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매물은 2019년 4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지하 1층~지상 4층의 구조를 갖춘 제1종근린생활시설이다. 대지면적은 208.6㎡(약 63.1평), **연면적은 433.82㎡(약 131.23평)**으로, 연면적당 가격은 약 4,953만 원, 대지면적당 가격은 1억 301만 원 수준이다. 해당 빌딩은 연희동 연희맛로 2차선 도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뛰어나며, 현재 사옥용도로 직접 사용되고 있어 입주 즉시 활용 가능한 상태다. 건물은 신축급 수준으로 내외부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및 자주식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특히 연희동은 현재 지하철 노선이 없는 대표적인 음영지역으로, 향후 추진 중인 서울시 서부선 경전철 노선 개통 시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는 개발 기대감과 함께 자산가치 상승 가능성이 주목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연희동은 상권과 주거지의 조화를 이룬 지역으로, 향후 교통 호재와 함께 매물 희소성까지 감안하면 이번 매물은 실사용과 투자 목적 모두에 적합한 사례”라며 “특히 신축급 건물로서 별도 수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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