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역 봉천동 수익형 빌딩 20.5억원...3% 수익률의 안정적 투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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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2022년 리모델링 완료, 역세권 만실 운영...30년 노후 건물의 재평가 매물 개요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83-1에 위치한 4층 지하 1층 일반건물이 20.5억원에 매매되고 있다. 낙성대역(2호선)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자리한 이 건물은 대지면적 43.95평(약 145㎡), 연면적 88.83평(약 294㎡)의 소규모 근린생활 건물이다. 노후도 32년으로 노후 건물이나, 2022년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상태가 대폭 개선되었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4,664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308만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월 보증금 6,000만원, 월 임대료 500만원으로 연 3.02%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낙성대역 역세권의 안정적 임차 수요 낙성대역은 서울대학교 캠퍼스 인근으로 대학 문화권과 주거지역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봉천동은 서울대 학생과 직원, 인근 주거민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배후세대를 보유하고 있다. 중로한면(10m, 2차선)의 도로 조건으로 가시성이 우수하며, 광역 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음식점, 카페, 편의점, 소매점 등 근린생활시설의 임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지역이다. 2022년 리모델링이 가져온 가치 변화 가장 주목할 점은 2022년 완료된 리모델링이다. 32년의 노후 건물이지만, 화장실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물 컨디션이 대폭 개선되어 현재 만실 운영 중인 상태다. 이는 건물의 기본 구조는 건전하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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