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입구역 역세권 꼬마빌딩, 85억에 매물로 등장 용산공원 개발 호재로 반사이익 기대…노후화로 개발 필요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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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입구역 역세권 꼬마빌딩, 85억에 매물로 등장 용산공원 개발 호재로 반사이익 기대…노후화로 개발 필요성도 서울 용산구 청파동2가에 위치한 ‘숙대입구역 꼬마빌딩’이 85억원에 매물로 등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빌딩은 4호선 숙대입구역 도보 3~5분 거리, 숙명여대 상권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과 상권 모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빌딩은 1984년 8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은 480.57㎡(약 145.37평), 대지면적은 280.99㎡(약 85평)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주용도는 제1종근린생활시설이다. 건물은 9m 도로에 접해 있어 답답함이 없고, 상권 내에서도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이다. 가격은 건물 전체 매매가 85억원으로, 대지면적 기준으로는 약 3,026만원/㎡(85억 ÷ 280.99㎡), 연면적 기준으로는 약 1,769만원/㎡(85억 ÷ 480.57㎡)에 해당한다. 이 빌딩은 노후화로 인해 개발행위가 필요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차 및 승강시설이 없고, 관리비는 없다. 최근 용산공원 개발 등 일대 개발 호재가 기대되고 있어,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관계자는 “숙대입구역 역세권과 대학상권의 이점을 모두 갖춘 매물로,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노후화된 건물이지만, 개발 및 리모델링을 통해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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