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새재빌딩 34억원...노후 건물의 14년간 3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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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46년 낡은 2층 건물, 광대한면 대로변...리모델링 개발 수익성 검토 필요 매물 개요 서울 관악구 봉천동 702-34에 위치한 2층 지하 1층 일반건물 '새재빌딩'이 34억원에 매매되고 있다. 광대한면의 대로변에 자리한 이 건물은 대지면적 55.06평(약 182㎡), 연면적 82.8평(약 274㎡)의 소규모 상가건물이다. 노후도 46년 11개월로 상당히 낡은 건물이며, 토지단가는 평당 약 6,176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106만원이다. 2011년 11월 11억원에 거래된 이후 약 14년 만에 약 3배 이상 상승한 매물이다. 봉천동 지역의 가치 상승 과거 거래 이력은 봉천동의 지속적인 지역 개발성을 보여준다. 2011년 11억원에서 현재 34억원으로 약 209% 상승했으며, 이는 단순 물가 상승률을 초과하는 지역 재평가를 의미한다. 용도지역이 3종일주(제3종 일반주거지역)로 지정된 이곳은 봉천역 권역의 인근 지역으로, 서울대학교 캠퍼스와 인접한 대학가 문화권의 주변 거점이다. 광대한면의 대로변 입지는 높은 가시성과 광역 접근성을 보장한다. 노후 건물의 개발 가능성 가장 주목할 점은 46년의 극도로 노후된 건물이라는 점이다. 현재 상태에서의 운영보다는 리모델링이나 신축 개발의 대상으로 평가되는 물건이다. 토지단가가 평당 6,176만원으로, 건물가치보다 토지가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는 현재 건물의 물리적 가치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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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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