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단신]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꼬마빌딩' 30억에 매물 나와 리모델링 완료로 즉시 입주 가능... 근린생활시설로 다양한 활용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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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3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 7-8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연면적 193.26㎡(58.46평), 대지면적 120㎡(36.3평) 규모로, 연면적당 5,132만원, 대지면적당 8,264만원의 단가를 기록했다. 이 건물의 주요 장점은 2020년 리모델링을 완료해 시설이 깔끔하다는 점이다. 1992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이지만,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적인 시설로 업그레이드됐다. 현재는 공실 상태로 명도가 완료돼 새 소유주가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입지 또한 양호하다. 인근에 삼호물산, 트윈타워 등이 위치해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주택가와 근린생활시설, 사무용 건물이 혼재된 지역 특성상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돼 카페, 음식점, 사무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개별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시설도 확보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양재 지역의 꾸준한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해당 지역 상업시설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며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로 초기 투자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분석했다. #양재동건물 #양재시민의숲역 #꼬마빌딩 #근린생활시설 #리모델링완료 #30억매물 #서초구부동산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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