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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 다가구주택 47.6억원 매각…10년 만에 5배 가치 상승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동
자산유형다가구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숲·뚝섬 더블 역세권, 성수카페거리 인접 핫플레이스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56-120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이 47.6억원에 매각 중이다. 2015년 8월 9.5억원에 거래된 이래 약 10년 만에 가치가 5배 이상 상승한 물건으로, 성수 핫플레이스의 입지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더블 역세권의 최상 위치 해당 건물은 서울숲역 수인분당선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371m)에 위치하고 있다. 동시에 뚝섬역 2호선 6번 출구에서도 도보 약 8분 거리(591m)로, 두 개의 역을 모두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은 38.12평, 연면적은 83.42평의 소규모 다가구주택이다. 남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자주식 2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로조건은 세로(가)에 해당한다. 성수동 급부상 지역의 개발 수요 토지단가 124,885,216원/평, 건물단가 57,062,435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22,238,016원/평이다. 용도지역은 준공업지다. 건물은 30년 경과한 노후 건물로, 리모델링이나 신축이 필요한 상태다. 그러나 성동구 성수동이 최근 카페거리, 문화예술 거리로 급부상하면서 지역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 10년 사이 9.5억원에서 47.6억원으로 5배 이상 상승한 것은 이 지역의 개발 잠재력과 상권 성장을 증명하고 있다. 더블 역세권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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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