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130억 단독주택 매물…토지 가치와 건축적 희소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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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한남동 723-7 외 1필지에서 130억 원 규모의 단독주택 매물이 나왔다. 대지면적은 약 100평, 연면적은 77.5평 규모로, 현재는 자가 사용 중인 주택이다. 건축 연한은 약 57년으로 노후화가 심한 상태지만, 해당 건물이 유명 건축가의 설계작이라는 점에서 희소성과 문화적 가치가 부각된다. 매물 개요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723-7 외 1필지 대지면적: 99.83평 연면적: 77.5평 규모: 지상 2층, 지하 1층 용도지역: 제1종일반주거지역 건물 연식: 약 57년 9개월 구조: 방 4개 / 화장실 2개 주차시설: 보통 (기계식 없음) 현재 사용현황: 자가 사용 입지 분석 한남동은 서울에서도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이자, 대사관·갤러리·문화시설이 혼재된 특수 입지다. 특히 매물이 위치한 구간은 소로각지 조건을 갖춰 가시성이 뛰어나고, 고급 주택뿐 아니라 갤러리, 문화 공간 등으로 활용 가능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한남동 일대는 이미 국내외 부유층 수요와 문화 인프라가 결합된 지역으로, 토지 가치가 서울 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투자 포인트 토지 가치 중심 자산 – 대지 약 100평, 1종일반주거지역 내 활용도 높음. 건축적 희소성 – 유명 건축가 설계 건물, 갤러리·문화공간 전환 가능. 노후 건물 특성 – 준공 57년 경과, 철거·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활용 방향 달라짐. 한남동 입지 프리미엄 – 고급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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