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동교동 '홍대 초역세권 꼬마빌딩' 45억원 매물 홍대입구역 도보 2분, 경의선 숲길 인근 만실 운영 중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홍대입구역 초역세권과 경의선 숲길 산책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꼬마빌딩이 45억원에 매물로 나와 홍대 상권 투자를 검토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빌딩으로 1993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346.83㎡(104.92평), 대지면적 140.53㎡(42.51평)로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다.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2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와 경의선 숲길 인근 코너 위치다.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홍대입구역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함께 경의선 숲길의 쾌적한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매매가는 총 45억원으로 연면적당 4,289만원, 대지면적당 1억 586만원 수준이다. 개별난방 시설과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승강기는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 관리비는 부과되지 않는다. 특히 현재 공실 없이 만실로 운영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일부 층은 직접 사용이 가능해 사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의선 숲길은 홍대 상권 내에서도 특별한 가치를 지닌 입지다. 과거 경의선 철로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한 6.3km의 선형공원으로,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인근 부동산의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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