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507-4, 120억 매각 추진…역세권 신축부지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 도봉구 쌍문동 507-4 소재 일반건물이 매매가 12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매물은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 1번 출구에서 불과 10m,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매물 개요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507-4 매매가: 120억 원 대지면적: 267.11평 연면적: 409.68평 규모: 지상 3층 / 지하 1층 노후도: 38년 10개월 주차 가능대수: 자주식 10대 현황: 공실 상태, 위반건축물 일부 존재 입지 및 개발 포인트 초역세권 입지: 솔밭공원역 1번 출구 인접, 도보 접근성 탁월 대로변 접면: 25m 광폭 대로와 접해 있어 가시성과 업종 홍보 효과 우수 개발 잠재력: 건축 연한 38년으로 신축·리모델링을 통한 부가가치 상승 가능 임대 수익성: 주변 상권 임대 시세에 맞춘 업종 재구성 시 수익 극대화 기대 전문가들은 “본 매물은 역세권 입지와 대로변 가시성을 동시에 확보한 희소 자산으로, 리모델링 또는 신축 시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토지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빌딩매매·개발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