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역 초역세권, 논현동 다가구주택 매물 110억 원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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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논현동 193-33에 위치한 다가구주택 건물이 매매가 110억 원에 매물로 나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매물은 추정가 77.6억 원 대비 약 42% 높은 가격에 책정되었으며, 언주역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와 주변 신축 빈도가 매우 활발한 지역에 위치해 높은 가치 상승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강남 중심지, 투자 가치 높은 입지 해당 매물은 강남구 논현동에서도 언주역과 인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도보 3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강남의 비즈니스 및 주거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은 최근 상업 및 주거용 건물의 신축 빈도가 매우 높아, 향후 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크다. 매물 개요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동 193-33 (논현로111길 18) 매매가: 110억 원 (평당 1.8억 원) 추정가: 77.6억 원 (평당 1.3억 원) 토지면적: 61.9평 연면적: 202.3평 건물 규모: 지하 1층~지상 5층 주차장: 자주식 7대 노후년도: 22년 건축 구조: 철근콘크리트 구조 층별 용도 층용도면적 옥2 다가구주택 (승강기 기계실) 4.6평 옥1 다가구주택 (계단실) 4.6평 5F 다가구주택 (1가구) 26.9평 4F 다가구주택 (2가구) 32.9평 3F 다가구주택 (3가구) 36.9평 2F 2종근생 (근린생활시설) 36.9평 1F 2종근생 (일반음식점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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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