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서울시 중계동 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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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40억 원대 상업용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재개발/재건축 가능성과 함께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매물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 84-6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총 대지면적은 209m²(63.22평)이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총 연면적은 645.34m²(195.22평)에 달한다. 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다양한 상업 활동이 가능하다. 이 건물의 공시지가는 4,242,0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토지 단가는 평당 약 6,327만원(m²당 1,914만원)이다. 건물 단가는 평당 약 2,049만원(m²당 620만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건폐율은 56.78%, 용적률은 254.09%로 나타났다. 특히 이 매물은 여러 가지 투자 매력을 갖추고 있다. 가격 협의가 가능하고 급매로 나온 점,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 그리고 재개발/재건축 가능성 등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현재 공실이 없고 임차인 인계가 가능하여 매매 후 즉시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건물의 사용승인일은 2003년 3월 17일로, 현재 약 22년 4개월의 경과 연수를 보이고 있다. 이는 향후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이 노원구 중계동의 발전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