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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매물 단신

송파구 방이동 120억 신축부지, ‘급매’ 매물로 시장에 등장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송파구 방이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임대 · 리모델링

콘텐츠 요약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한 건물이 120억 원에 급매로 나왔다. 이 건물(방이동 167-8)은 올림픽공원 이면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모든 층이 공실 상태로 신축 부지로서의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입지 및 건물 현황 매물로 나온 건물은 대지면적 150.01평, 연면적 119.79평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31년이 넘은 노후 건물로, 현재 모든 층이 비어 있어 즉시 철거 및 신축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건축물 출입구 기준 동향이며, '소로한면' 도로에 접해 있다. 주차는 자주식 4대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매물은 특히 주변 올림픽공원, 방이동 먹자골목 등과 인접해 있어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상권이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어, 향후 신축 시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 가치 및 투자 분석 매물 토지의 단가는 평당 약 7,999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해당 지역의 개별 공시지가인 평당 약 2,357만 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이지만, 상업적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토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다. 이 매물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전층 명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통상적으로 건물이 임대 중일 경우 명도 절차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지만, 이 매물은 즉시 신축 또는 대수선에 착수할 수 있어 사업 진행 속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