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억 강서구 화곡동 대로변 꼬마빌딩, 강서구청 이전 및 교통 호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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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서구]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연면적 204.6㎡(61.89평), 대지면적 516.33㎡(156.19평) 규모의 지하 없는 지상 5층 빌딩이 51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2003년 1월 사용 승인된 이 건물은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한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강서구청 인근 대로변에 접해 있어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번 매물은 특히 주변의 활발한 오피스텔 신축 분위기와 더불어 향후 강서구청 이전, 그리고 원종-홍대선 강서구청역 개통이라는 굵직한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강서구청은 마곡지구로의 이전이 논의 중이며, 인근에 예정된 강서구청역은 대중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매매가는 연면적당 3,265만 원, 대지면적당 8,24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현재 융자금이나 기존 임대차 내용은 없는 상태이다. 개별 난방 방식을 사용하며, 승강기 및 별도의 주차 시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관리비는 없는 조건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화곡동 상업지 대로변에 위치한 올근생 빌딩으로, 강서구청 이전과 원종-홍대선 개통이라는 두 가지 핵심 호재를 품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세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하며, "주변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 및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투자 가치가 높은 매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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