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호재] 동대문구 제기동 50억 '청량리역 도보 4분' 대지 80평 상가 3필지 통매각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3개 필지(647-12 외 2필지) 총 80.4평 규모의 상가 부지가 5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 매물은 청량리 GTX-B 노선 공사라는 초대형 개발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역세권 대형 상권 내 핵심 입지로, 개발 잠재력이 매우 높은 투자 기회로 평가받습니다. 청량리 시장 내 황금 입지, 평당 6,210만 원대 해당 매물은 청량리 농수산물 시장 내 대로변 코너 입지에 위치한 총 3개 필지를 합친 매물입니다. 현재는 1층 건물 5개 동(상가수)이 사용 중이며, 공실 없이 임대 중인 상태입니다. 매매가: 50억 원 (협의 가능) 총 대지면적: 80.4평 (약 265.78㎡) 토지 단가: 약 6,218만 원/평 (청량리역 초역세권임을 감안한 가격 경쟁력)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도로 조건: 광대세각, 광대한면, 세로(가) (다양한 도로 접면) 청량리역은 현재 1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경춘선 등 4개 노선과 더불어 GTX-B 노선이 공사 중인 초대형 복합 환승센터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이 매물은 이러한 교통 호재의 최대 수혜 지역 중 하나이며, 주변의 성심병원, 종합 도매시장 등 풍부한 편의 시설과 학세권을 끼고 있어 안정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64년 노후 건물의 '신축/개발' 투자 가치 극대화 현재 건물은 64년 3개월이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토지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빌딩매매·개발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