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일반건물 49억원 급매…재개발 예정 지역, 시세보다 저렴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미아사거리역 인근 양면 코너 건물, 개발 기대감 상승 서울 강북구 미아동 54-211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49억원에 급매로 나왔다.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에 위치하면서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어, 개발 투자를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역세권 양면 코너 입지 해당 건물은 미아사거리역 4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물건이다. 특히 6m×4m 규모의 양면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코너 물건이다.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154.81평, 대지면적은 76.23평이다. 자주식 3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개발 잠재력과 가격 이점 토지단가 64,279,155원/평, 건물단가 31,650,997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17,233,057원/평이다.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이 물건의 가장 큰 매력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에 위치하면서도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건물은 28년 5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신축 개발의 필요성이 높으며, 향후 지역 재개발 사업 추진 시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북향의 건축물 방향이 다소 제한적이지만, 양면 코너 입지와 재개발 기대감이 투자 매력을 상쇄할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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