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트리플역세권 100평 빌딩 55억…동대문 패션업계 사옥 '적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대지 100평·연면적 252평, 토지단가 평당 5,400만원대…리모델링 밸류업 추천 서울 중구 신당동 트리플역세권에 위치한 100평대 빌딩이 55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100평 이상의 넓은 부지에 토지단가가 평당 5천만원대로 합리적이며, 리모델링을 통한 사옥 전환이 추천되는 물건이다. 해당 건물은 신당동 304-242번지에 자리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대지면적 100.13평, 연면적 252.96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5,493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174만원 수준이다. 중구권에서 100평대 부지를 50억원대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트리플역세권(3개 노선 이용 가능) 입지에 6m×4m 코너에 위치해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 남동향 건물로 채광이 양호하며, 자주식 주차 8대가 가능해 업무용 건물로서의 활용도가 높다. 노후도 24년으로 그간 리모델링 이력이 없어, 밸류업을 통한 자산가치 상승 여지가 크다. 중개 관계자는 동대문 패션 관련 회사 사옥으로의 활용을 추천했다. 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중구 신당동 304-242 매매가 55억원 대지면적 100.13평 연면적 252.96평 토지단가 평당 5,493만원 규모 지하1층~지상3층 용도지역 2종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세각(가) / 6m×4m 코너 노후도 24년 방향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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