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남산동 명동 숙박시설 95억원 매각…외국인 관광객 집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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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60년 노후 건물, 현재 숙박시설 운영 중 개별·전체 매각 가능** 서울 중구 남산동3가 13-21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95억원에 매각 중이다. 명동의 프리미엄 관광 상권에 위치하면서 현재 숙박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물건으로, 관광객 수요와 개발 잠재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 명동 중심의 관광 특구 입지 해당 건물은 소로각지 도로 조건으로 명동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명동은 서울의 대표 관광지이자 쇼핑 중심지로,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된 프리미엄 상권이다. 건물은 지상 6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 83.01평에 비해 연면적이 505.31평으로 매우 큰 규모다. 서향으로 채광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3대의 주차시설과 승강기 1대, CCTV 보안시설을 갖추고 있다. ## 본관·별관 구조와 유연한 운영 토지단가 114,449,558원/평, 건물단가 18,800,411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36,165,288원/평이다. 용도지역은 3종일반주거지다. 가장 주목할 점은 건폐율 31.28% 초과, 용적률 284.19% 초과 혜택을 받은 건물이라는 것으로, 이는 명동의 높은 개발 가치를 증명한다. 현재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되어 숙박시설로 운영 중이며, 본관 4층에서 별관 객실 입구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어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건물은 60년 10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명동 중심부의 프리미엄 입지와 현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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