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인천 광역시구월동일반건물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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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2025. 8. 19.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3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구월동 1111-11번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공시지가는 3억 306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해당 건물은 '영남빌딩'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건축물 제1동으로 등록되어 있다. 건물의 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로 활용될 수 있다. 구조는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져 있어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 건물의 규모와 가치다. 총 대지면적은 426.6m²(약 129.05평)에 달하며, 연면적은 857.32m²(약 259.34평)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건폐율이 54.18%, 용적률이 200.97%로 나타나 토지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토지 가치를 살펴보면, 평당 약 2,712만 원(m²당 820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건물 자체의 가치는 평당 약 1,349만 원(m²당 408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토지와 건물 모두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건물은 2010년 7월 30일에 사용 승인을 받아 약 1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현대적인 설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구월동 지역의 발전 가능성과 함께 이 건물의 투자 가치에 주목하고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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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