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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삼청동 소형빌딩 20억원...문화상권 프리미엄 반영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삼청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실거래 · 빌딩매매

콘텐츠 요약

2016년 이후 가격 대폭 상승...10년 신축 건물의 역세권 가치 매물 개요 서울 종로구 삼청동 63-31에 위치한 2층 일반건물이 20억원에 매매되고 있다. 안국역(3호선) 역세권에 자리한 이 건물은 대지면적 21.99평(약 73㎡), 연면적 22.46평(약 74㎡)의 소형 상업용 건물이다. 노후도 10년 11개월로 비교적 신축에 가까운 상태며, 토지단가는 평당 약 9,094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8,904만원으로 평가된다. 2016년 10.7억원에 근린주택으로 거래된 이력이 있어, 약 9년 간 약 87% 가격 상승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난다. 삼청동 문화상권의 프리미엄 삼청동은 경복궁 인근 전통문화 지구로, 갤러리·카페·식당·한옥 게스트하우스 등이 밀집된 서울의 주요 관광·문화지역이다. 용도지역이 1종일주(제1종 일반주거지역)로 지정되어 있으나, 지역 특성상 상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창출된다. 안국역을 통한 강남·강북의 광역 접근성과 일일 수십만 명의 관광객 유동이 이곳의 부동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지탱한다. 카페와 식음료 시설, 상품 판매점 등 다양한 임차 수요층이 형성되어 있다. 급락한 공시지가 대비 높은 시장가격 가장 주목할 점은 공시지가와 실거래가 사이의 큰 격차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1.9만원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반면, 토지단가는 평당 9,000만원대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삼청동 지역이 문화·관광 프리미엄으로 인해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