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역 도보 1분 초역세권 빌딩 43억…4년간 40% 상승 '개발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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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역 출구 37m 거리, 일반상업지 토지단가 평당 1.1억…19년간 가치 급등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초역세권에 위치한 근린생활건물이 43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핵심 입지에 일반상업지역의 높은 개발 잠재력까지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을지로3가 267번지에 자리한 지상 3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대지면적 38.99평, 연면적 102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1,028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216만원 수준이다. 을지로3가역(2호선·3호선) 7번 출구에서 37m, 도보 약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일반상업지역에 속해 향후 신축 시 높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하며, 을지로 일대 개발호재가 풍부한 점도 주목된다. 남서향 건물로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21년 10월 30.6억원에 거래된 후 약 4년간 12.4억원(약 40%) 상승했다. 2006년 15.8억원 대비로는 약 19년간 172% 상승해, 을지로 상업지역의 꾸준한 가치 상승세를 보여준다.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4,099만원이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중구 을지로3가 267 매매가 43억원 대지면적 38.99평 연면적 102평 토지단가 평당 1억1,028만원 규모 지상 3층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노후도 58년 5개월 교통 을지로3가역 (2·3호선) 도보 1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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