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물 분석] 영등포 ‘8%대 고수익’ 빌딩 등장… 가격 조정으로 실투자 27억 원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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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영등포동2가 코너 입지, 도시형생활주택+근생 결합된 ‘알짜’ 수익형 자산 - 매매가 65억 원(5억 원 하향 조정), 연 수익률 8.3%로 서울 시내 최고 수준 - 여의도 배후 수요 및 인근 뉴타운 준공 수혜… 42실 풀가동 중인 안정적 매물 [서울=부동산]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인접한 영등포동에서 희소성 높은 고수익 빌딩이 가격 조정을 거치며 급매물로 나왔다. 최근 금리 변동성 속에서 서울 시내 8%대 수익률을 기록하는 빌딩이 드문 만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수익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 가격 조정으로 수익성 극대화… 실투자금 27억 원대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에 위치한 수익형 빌딩이 기존 70억 원에서 5억 원을 인하한 65억 원에 최종 매도 호가를 확정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04.13㎡(약 92평), 연면적 1,540.5㎡(약 466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10층 건물이다. 이번 가격 조정을 통해 본 매물의 임대 수익률은 연 **8.3%**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 보증금 총액 27.91억 원을 활용할 경우, 실제 투자 금액은 약 37억 원 내외(융자 활용 시 27억 원대 가능)로 좁혀져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졌다. 월 임대료는 2,640만 원에 달해 매월 탄탄한 현금흐름을 보장한다. ■ 여의도 배후지+뉴타운 수혜… ‘코너 입지’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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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