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마용성도 안되네" '거래 절벽'에 서울 아파트 매물 9만 건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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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주요 내용 요약 서울 아파트 매물 급증 2025년 1월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 8만9426건으로 9만 건에 육박. 1개월 전 대비 1.8%, 1년 전 대비 16% 증가.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에서도 매물 증가율 20~27% 기록. 거래 침체와 매수심리 위축 서울 아파트 매수우위지수: 37.9(1월 20일 기준), 100 이하로 매수심리 낮음. 2024년 9월 평균 매매가 12.58억 원 → 2025년 1월 10.98억 원으로 1.6억 원 하락. 수도권과 지방도 비슷한 흐름 경기도 매물: 16만398건으로 연초부터 증가세. 인천 매물: 4만12건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원인 분석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 탄핵 정국과 금리 인상 여파로 매수심리 위축. 대출 규제로 실수요자 접근성 감소. 시장 구조 변화: 매물이 쌓이면서 가격 조정 압력. 전반적인 거래 침체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간극 확대. 시장 전망 하락세 가능성 매물이 증가하고 매수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시장 하락 우려.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 하락세 지속 가능성. 상승 요인도 존재 '똘똘한 한 채' 수요가 여전히 강남권에서 유지. 추가 금리 인하, 전월세 가격 상승, 공급 부족 등 상승 압력. 전문가 의견 고준석 연세대 교수: "매물 적체는 부정적 요인이지만, 공급 부족과 금리 인하 등 상승 요인이 있어 서울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로 진입하기는 어려워 보임." 투자자 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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