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효창동 소규모 건물 23.5억원 매각…4년 만에 51%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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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효창공원역 인근 신축급 올근생, 안정적 임대 수익** 서울 용산구 효창동 5-418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3.5억원에 매각 중이다. 2021년 6월 15.6억원에 거래된 이래 약 4년 만에 51% 가치가 상승했으며, 신축급 상태의 소규모 수익형 건물로 주목받고 있다. ## 신축급 상태의 소규모 건물 해당 건물은 효창공원역 인근에 위치한 초소형 물건이다. 대지면적 25.59평, 연면적 29.91평의 초소형 올근생(모든 층이 근린생활시설) 건물로, 초기 투자금 부담이 적으면서도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다. 건물은 지상 3층으로 구성되며 5년 2개월 경과한 신축급 상태로, 고급 마감재가 사용되어 외관과 내부 상태가 수려하다. 동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도로조건은 소로한면이다. ## 안정적 임대 수익 창출 토지단가 91,827,365원/평, 건물단가 78,581,783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23,642,974원/평이다.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현재 임차인이 통임대 형태로 사용 중이며 공실이 없는 상태다. 매수 후 재임대가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어, 기존 임차인의 계약을 유지하거나 새로운 임차인을 모집하여 지속적인 월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4년 사이 15.6억원에서 23.5억원으로 상승한 것은 용산 지역의 꾸준한 개발과 가치 상승을 반영하고 있다. 소규모이면서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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