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난곡사거리 대형 올근생 빌딩 76억 원대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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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신림동 38m 대로변 7층 건물, 임차인 인계 조건의 수익형 물건 서울 관악구 신림동 1570-5에 위치한 7층 규모 건물이 76억 원의 가격으로 시장에 나왔다. 해당 매물은 난곡사거리 인근 광대한 대로변에 위치한 올근생 빌딩으로, 임차인 인계 조건으로 출시돼 매입 직후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신대방역 인근의 우수한 대로변 입지 이 건물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2분(909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38m 규모의 광대한 대로변에 자리 잡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광대한면 도로 조건으로 충분한 상업성을 보유하고 있다. 대규모 중층 건물의 활용 가치 대지면적 109.35평, 연면적 524.84평의 대규모 건물로, 지하 1층을 포함한 7층 규모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6,950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1,448만 원대로 형성돼 있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2,632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수한 용적률 효율성 특히 주목할 점은 법정용적률 대비 약 145%의 추가 용적률을 이득 본 건물이라는 것이다. 이는 향후 재개발이나 신축 시 추가적인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함을 의미하며, 장기 투자 관점에서 개발 잠재력이 높은 물건임을 시사한다. 올근생으로서의 최신성 올근생(올해 근린생활시설) 빌딩으로 분류돼 있어, 최근에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다. 이는 주변 상업 수요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토지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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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