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 대로변 4층 빌딩 65억…96년 역사 '일반상업지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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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토지단가 평당 2억3천만원, 공시지가 1.3억…7년간 16억 상승 서울 종로구 종로3가 대로변에 위치한 4층 빌딩이 65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노후도 96년 7개월의 근대 건축물로, 일반상업지역의 높은 용적률과 종로 대로변 핵심 입지를 갖춰 개발 또는 장기 보유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종로3가 7번지에 자리한 지상 4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대지면적 27.71평, 연면적 86.59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2억3,458만원에 달한다. 이는 일반상업지역 대로변 입지의 희소성이 반영된 가격이다. 종로3가역(1호선·3호선) 더블역세권에 광대로 한 면에 접한 대로변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주거지역 대비 높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해 향후 신축 개발 시 사업성이 우수하다. 개별 공시지가도 평당 약 1억2,879만원으로 서울 최고 수준이다. 2017년 12월 49억원에 거래된 이력이 있으며, 약 7년간 16억원(약 33%) 상승했다. 현재 임차인이 있어 매매 후 재임대 형태로 인계가 가능하며,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어 권리관계가 깔끔하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종로구 종로3가 7 매매가 65억원 대지면적 27.71평 연면적 86.59평 토지단가 평당 2억3,458만원 규모 지상 4층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도로조건 광대한면 (대로변) 노후도 96년 7개월 교통 종로3가역 (1·3호선) 더블역세권 임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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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