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교동 '홍대 대로변 신축부지' 150억원에 매물 홍대입구역 도보 8분, 6차선 대로변 최상급 가시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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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상권에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대형 올근생 신축부지가 150억원에 매물로 나와 대형 개발업체들의 치열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기존 건물이 있는 부지로 1990년 8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1,384.67㎡(418.86평), 대지면적 545.09㎡(164.89평)로 제1종근린생활시설 용도다. 가장 큰 강점은 지하철 2·6호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홍대입구역 트리플역세권에서 도보 8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와 6차선 대로변 최상급 가시성이다. 홍대 상권의 핵심 지역으로 국내외 관광객과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지역이다. 매매가는 총 150억원으로 연면적당 3,581만원, 대지면적당 9,097만원 수준이다. 개별난방 시설과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실제 주차 10대 이상이 가능할 만큼 넓은 대지를 확보하고 있어 개발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특히 홍대 상권 내에서 이 정도 규모의 대지를 확보한 매물은 극히 드물어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 6차선 대로변 입지로 브랜드 노출 효과가 뛰어나고,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통한 대형 상업시설 개발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홍대 상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젊은이 문화상권으로 클럽, 라이브 하우스, 카페, 음식점, 쇼핑몰 등이 밀집해 있어 임차 수요가 매우 높고 안정적인 지역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관광업 회복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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