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0-8에 위치한 근린생활건물이 178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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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대지면적 118.49평(약 392㎡), 연면적 317.35평(약 1,049㎡)이다. 1983년 준공 이후 41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신축 또는 재개발을 고려한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매물로 평가된다. 이 건물은 서초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16m 폭의 대로변에 인접해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도로 조건은 중로 한면이며, 남향 배치로 채광이 양호하다. 현재는 공실 상태로 유휴 중이며, 매도인은 명도 조건에 협의 의사를 밝힌 상태다. 용도지역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향후 용도 변경이나 신축 개발을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위반건축물은 없으며, 냉난방·보안시설·승강기 등의 정보는 미확인 상태다. 주차는 기계식 없이 다소 불편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매매가는 178억원으로, 토지 평당가는 약 1억5022만원, 건물 평당가는 약 5608만원 수준이다. 공시지가는 2024년 기준 평당 5084만원으로 확인됐다. 과거 실거래가는 2017년 12월 64억원으로, 최근 7년간 시세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개업계 관계자는 “서초역 인근 대로변 입지와 100평대 대지 규모는 강남권에서도 희소성이 높다”며 “건물 노후도와 공실 상태를 고려해 신축 사업성 검토가 필요한 매물”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물은 전속 중개로 진행되며, 철거 견적 및 설계 상담은 중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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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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