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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 일반건물 66억원 매각…뚝섬역 도보 1분 초역세권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소규모 빌딩, 성수 핫플레이스 중심 위치로 가치 상승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14-50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66억원에 매각 중이다. 뚝섬역 인근의 성수카페거리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최근 성수동 지역의 급부상을 반영한 높은 지가를 보여주고 있다. 초역세권 성수 핫플레이스 중심 해당 건물은 뚝섬역 2호선 5번 출구에서 도보 단 1분 거리(95m)의 초역세권 물건이다. 대로변에서 높은 가시성을 자랑하며, 성수동 카페거리와 문화예술 중심지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지상 3층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은 30.4평, 연면적은 59.51평의 소규모 건물이다. 동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2018년 1월 리모델링을 통해 내외관이 수려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자주식 1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성수동 개발열풍의 수혜자 토지단가 217,096,336원/평, 건물단가 110,898,556원/평으로 책정된 높은 지가는 이 지역의 프리미엄 입지를 반영하고 있다. 공시지가는 24,323,966원/평이며, 용도지역은 준공업지다. 주목할 점은 토지단가가 매우 높다는 것으로, 이는 성수동이 최근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면서 부동산 수요가 폭증했음을 보여준다. 건물은 31년 1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2018년의 리모델링으로 상태가 양호하다. 소규모 부지이면서도 뚝섬역 초역세권의 입지와 성수동 카페거리의 중심이라는 점이 개발 잠재력과 함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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