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더블 역세권 코너 빌딩 65억 매물…임차인 인계 즉시 수익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89평 대지 4층 규모, 임대·사옥 모두 가능한 프리미엄 입지 서울 송파구 송파동에 더블 역세권 코너 빌딩이 6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송파동 47번지에 위치한 이 건물은 두 개 지하철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로, 임차인 인계를 통한 즉시 수익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입지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89.36평, 연면적 237.89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4층 건물이다. 송파동 중심부에 위치해 두 개 역세권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세로 각지(코너) 입지로 건물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송파구는 잠실 재개발, 위례신도시, 문정 IT밸리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부동산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송파동은 전통 주거상업 복합지역으로 안정적인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즉시 수익 가능한 임차인 인계 이 매물의 최대 장점은 임차인 인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매매 후 재임대를 통해 즉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어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에게 최적이다. 주차 4대 가능으로 임차인 유치에 유리하며, 제3종 일반주거지역 특성상 근린생활시설, 사무실, 업무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사옥 겸용 활용도 가능 임대와 사옥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1~2층은 임대 수익을 얻고, 3~4층은 자사 사무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유연한 운영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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