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권농동 일반상업지 빌딩 65억 '초급매'…16년간 5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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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대지 64평·연면적 115평, 시세 대비 저렴…코너 입지에 높은 개발 잠재력 서울 종로구 권농동에 위치한 일반상업지역 빌딩이 65억원에 초급매로 나왔다.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일반상업지역의 높은 용적률을 활용한 개발 잠재력을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권농동 189-2번지에 자리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대지면적 64.89평, 연면적 115.08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18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5,648만원 수준이다. 소로각지(소로 코너) 입지로 양면 도로에 접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일반상업지역에 속해 주거지역 대비 높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하며, 현재 2층 규모 건물을 신축 개발 시 사업성이 기대된다. 노후도 28년 10개월로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어 권리관계가 깔끔하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09년 4월 12.3억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약 16년간 5배 이상(52.7억원) 상승했다.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2,666만원이다. 중개 관계자는 "종로권 일반상업지역 코너 입지를 60억원대에 매입할 수 있는 급매 기회"라며 "리모델링 밸류업 또는 신축 개발 모두 검토 가능한 물건"이라고 전했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종로구 권농동 189-2 매매가 65억원 (초급매, 시세 대비 저렴) 대지면적 64.89평 연면적 115.08평 토지단가 평당 1억18만원 규모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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