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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평형'도 평당 2억 시대...'래미안 원베일리' 84㎡ 70억 거래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남구 반포동
자산유형아파트
가격대50억 미만
주제시장 일반

콘텐츠 요약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에서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 타입 아파트가 처음으로 3.3㎡당 2억원을 넘어서는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내용: 지난 3월 3일 12층 84.96㎡(공급면적 112㎡) 아파트가 70억원에 거래 공급면적 기준 3.3㎡당 2억661만원으로 84㎡ 타입 중 역대 최고가 올해 1~2월 같은 면적 아파트 거래가는 52억~55억원 수준 지난달 말 거래 대비 약 열흘 만에 15억원 상승 래미안 원베일리는 이미 지난해 12월 133.95㎡(28층) 타입이 106억원에 거래되며 3.3㎡당 2억6114만원이라는 국내 공동주택 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반포동이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과 함께 우수한 학군, 입지, 브랜드 등을 갖춘 고급 주거지로서의 희소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한편, 국토부가 최근 공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으로, 전용면적 464.11㎡의 공시가격이 200억60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