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상가건물 28억원 매각…9년 만에 76%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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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등촌역 인근 코너 꼬마빌딩, 소규모 수익형 건물로 인기 서울 강서구 등촌동 644-44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28억원에 매각 중이다. 2016년 9월 15.9억원에 거래된 이래 약 9년 만에 가치가 76% 상승하며, 소규모 투자자들의 수익형 건물로 주목받고 있다. 코너 입지의 강점 해당 건물은 등촌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8-9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8m×6m 규모의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소로각지 도로 조건으로 두 도로에 면해 있어 테넌트 수급이 용이한 구조다.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149.53평, 대지면적은 64.86평이다. 소규모 꼬마빌딩으로 분류되는 물건으로, 초기 투자금 부담이 적으면서도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시세와 투자 가치 토지단가 43,172,567원/평, 건물단가 18,725,493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16,714,049원/평이다.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지난 2016년과 비교하면 토지단가가 53.65% 상승했으며, 현재 가격은 약 9년 전보다 76% 높아진 수준이다. 33년 5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소규모 수익형 건물로서의 가치는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상태다. 현재 자가사용 중이며, 다만 주차시설이 없는 점이 다소 제한적인 요소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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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